FGO 전격온라인 인터뷰, 신경쓰이는 부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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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전격온라인 인터뷰, 신경쓰이는 부분만
*스탭은 예전보다 충원했지만 벌려둔 일이 더 늘어서 언재나 인력부족이다. *서번트 제작도 예전에 비해 5~10배의 작업량이 필요하기에 발주부터 구현까지 대체로 1기 당 반년, 짧아도 3,4개월은 걸린다. "지금 이게 뜰거 같으니 다음 달에 내자!" 같은 건 못한다. *2016년으로 제작해둔 서번트 스톡이 거의 떨어져서, 신 시번트를 팍팍 내지 못한다. *배포 서번트는 더욱 더 공을 들여 내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프로토 아서는 2017년 최고 히트였다. *작년까진 여성 플레이어가 2할 정도. 올해들어 발렌타인 이벤트 덕인지 3할 정도로 늘었다. *작년엔 '복각보다 신규 이벤트를 우선시한다'고 했지만, 실은 오해. 그 때 이미 이벤트 복각 기획은 하고 있었지롱! *초창기 시절(F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