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W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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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W 11화
토오사카가 귀여웠다, 라는 말 말고는 할 게 없는 편이지만 그래도 조금 더 이야기를 해보자면, UBW는 기본적으로 토오사카 루트입니다. 아쳐 루트 아닙니다. 그리고 페이크 히로인도 아닙니다. 착실하게 떡도 쳣읍니다. 이번 편에서 꽤 호감도가 올랐습니다. 시로가 말이죠. 토오사카는 이미 시로에 대한 호감도가 합격선까지 갔으니까 오르고 자시고 할 것도 없고요. 이 다음은 전투가 있겠지만, 약간 비는 시간에는 데이트도 하고 별 헤는 밤하늘 아래에서 서로의 마음도 확인하고 그럴 겁니다. 저는 그걸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