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남곽람우 [南郭濫釪]

과천애문화|2024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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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남곽람우 [南郭濫釪]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남곽람우 [南郭濫釪]

과천애문화|2024년 7월 17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남곽람우 [南郭濫釪]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남곽람우 [南郭濫釪] #남곽람우# [南郭濫釪] [南:남녘 남/郭:성곽 곽/濫:넘칠 람/釪:피리 우] 남곽이 함부로 우(대나무로 만든 악기로 피리의 일종이다)를 분다. 능력이 없는 사람이 능력이 있는 것처럼 속여 외람되이 높은 자리를 차지함. [출전]『韓非子』 내저설 상편 [내용]제나라의 선왕이 사람을시켜 우를 불도록 할때는 반드시 3백명이 하도록 했다. 남곽이라는 처사도 왕을 위해 우를 불기를 원했다. 선왕은 그것을 기뻐하였으며, 이렇게 하여 수백 명이 쌀을 받게 되었다. 선왕이 죽고 민왕이 즉위했다. 그는 한 사람 한 사람 연주하는 것을 듣기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