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무트 결국 질러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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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 결국 질러버렸습니다.
올리비에 개년............ 올리비에를 써먹으려면 마족을 했어야했는데....난 왜 휴먼을 고른것일까.....올리비에도 스킬이 굉장히 잘터진다는거 말고는 능력치가 너무 어정쩡해서 S레어라는 이름값이 아깝네요. 이건 교환도 안돼고...... 성물모아서 레어준다는 거에 혹해서 열심히 모아봤는데 성물모아서 나오는 레어들은 진화도 안되고 능력치도 구리다는 이중크리;; 게다가 20렙 후반만되도 다들 어디서 구해온건지 레어들로 덱을 그득그득하게 채우고 다니는데 버틸수가 없네요. 그래서 엑칼 화끈하게 질러버리고 나온 레어들로 휴먼덱 얼추 완성했습니다. 배틀 상대 검색 중에 란슬롯 들고있는 상대가 있더군요. 부럽다.....내가 지른 엑칼에는 왜 저게 안들어있었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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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장 남았군...
바하무트 위시 카드 탑이었던 섬머 케르베로스를 손에 넣었습니다. 덕분에 홀파는 사라졌지만 말이지요. 이제 남은건 헬 워드 케르베로스 한마리!! 그녀석만 구하면 제 바하 위시카드는 끝!! 그리고 바하무트 라이프도 끝날지도 모를 일(?) 덤으로 제 위시리스트를 완성시키면 섬머 케르베로스, 헬 워드 케르베로스, 케르베로스, 흑사년메두사, 메두사의 덱이 완성됩니다. 하지만 모통수 놈들이 다른 버전의 케르베로스를 내놓으면 또 지옥이 펼쳐지겠군요... 섬머 문 아르미라지라도 눈독을 들여볼까...

바하무트 - 공짜로도 나오는군요.
아까 박스카드 티켓 100장이 모여있길래 생각없이 까던 와중에 큰거 하나가 떠버렸네요. 아마 63장 정도 깠을때 떳습니다. 덕분에 짭짤하게 팔아먹을 수 있었네요. 그나저나 요즘 바하가 그닥 재미가 없어요. 케르 두마리 더(헬워드, 섬머) 구할려면 멀었는데 말이죠. 어쩐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