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닛타 에미 에로게 은퇴
Post
원문 보기 →
성우 닛타 에미 에로게 은퇴
1 「여동생의 성역」의 나세 유카나 역을 맡은 요시즈미 히나 씨가 건강상의 문제로 강판되었습니다. 「그녀의 성역」에서 이보다 더 어울리는 사람이 없을 나세 유카나를 연기하였고 feng의 입장에서도 요시즈미 히나 씨의 강판은 몹시 유감스러운 일입니다만, 건강 문제로 은퇴를 한다는 이유에는 어쩔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많은 기대를 하신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후임 성우는 현재 선고 중에 있습니다. 발표가 있기까지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또 요시즈미 히나씨가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2 저 요시즈미 히나는 건강상의 이유로 「여동생의 성역」의 「나세 유카나」역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어덜트 pc게임 성우를 은퇴하게 됐습니다. 작년부터 몸이 망가졌고 의사와 상담을 하면서 계속 스케줄을 소화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