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 6차 강화 이벤트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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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6차 강화 이벤트 소감
1. 이번강화이벤트는 여태까지와는 달리 전원 보구퀘. 보구 강화는 어떻게든 관련 스토리를 넣어주고 싶기에 늦어진다는 투로 얘기했건만, 결국 손봐야할 캐릭터가 늘어나니까 포기한 모양입니다. ...에, 그러니까 이번에 상향된 애들은 어떤 의미 "앞으로도 당분간은 스토리에서 다룰 여지가 없는 캐릭터."라는 얘기가 되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빌리 더 키드는 참 불쌍한 놈인게, 기껏 스토리 참전한 5장에서도 비중은 별로였던 데다가 다른 이벤트 스토리에서도 이 친구 등장이 없어요.(...아마 등장 최하위로 기억합니다.) 각설하고, 이번 강화로 민망한 수준이었던 보구딜이 어느 정도 상향. 하지만 예전부터 보구보단 평타 크리딜 캐릭터였고, 성능상으론 그렇게 약한 캐릭터는 아니었기에 별로 감회가 오진 않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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