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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런던 Day 2
런던 여행 두번째 날. 어제 언니가 아펐던 관계로(런던 Day1) 오늘은 너무 일찍부터 서두르지 않고 숙소에서 간단히 요기하고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다. 각자 먹고 싶은 거 갖다놓은 꼴ㅋ(저기 왼쪽에 초고추장같은 비쥬얼 뭐지?) 난 치즈랑 토스트, 티 그리고 달다구리~ 어제 마트에서 샀던 케잌부터 궁금해서 먹어 보았다, 당근케이크랑 레드벨벳. 역시 JMT 세인즈베리 케잌 마이따. 숙소를 나서며 오늘도 역시 내 전용(?) 쇼윈도우에서 ootd 체크. 문제의 오늘의 패션. 원래 매일매일 쇼핑해서 다음날 입을 패션을 장만했어야 하는데 어제 쇼핑 실패. 결국 비상용으로 가져왔던, 추우면 긴팔 블라우스로 입으려 했던 튜닉 원피스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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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귀국 공항패션, 기내식, 똘이 선물
약 일주일간의 런던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날. 가족들은 좀 더 머물고 나랑 언니 둘만 먼저 한국으로 출발. 공항패션은 출국할 때 그림이랑 똑같은데 (출국 공항패션) 기내에서 제일 편한 패션으로 미리 정해놔서 올 때 갈 때 공항패션이 지정복. 다만 트렁크 하나가 더 늘어난 것만 다름. (긴팔 가디건은 기내 패션이 아니라 런던에서 이동할 때 입어준 것) 기내패션 지정복은 나 뿐만이 아니었으니... 언니도 지정복.ㅋ 우리 둘 패션 완전 존똑. 평상시에도 거의 같음. 안에서 똑같은 옷 밖에서도 똑같. 옷만 같을 줄 알면 노노해 가방도 똑같다긔~!! ㅋㅋ 평소에 주변에서 똑같이 입고 다니지 좀 말라고 질색하는데, 그 이유를 알 것
런던 Day 7
런던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으로 베지 라자냐 또 시켜 먹음. 오늘의 패션. 런던 day4( D4)때 구입했던 반바지랑 민트 블라우스, 어제 구입한 내셔널 포트레이트 갤러리 에코백(D6). 반바지는 이미 day5 때 개시 했었는데 그 날 놀지 못하고 곧바로 숙소로 돌아오는 바람에(D5) 실컷 입지 못해서 오늘 한 번 더 입었다. 맘에 드는 바지라 욕심낸 건데.. 이 날 날이 너무 추웠음. 다 민트야. 민트빠는 옷, 가방, 교통카드까지 민트가 됩니다. 마지막 날 원픽은 테이트 브리튼. 테이트 브리튼은 사랑이다. 정말 애정하는 그림. 지금 내 머리도 다 이 그림 영향. 테이트 브리튼에서
런던 Day 5
런던에 온 지 벌써 닷새째 되는 날인데 아직 이렇다할 관광도 쇼핑도 놀이도 못한 느낌적 느낌. 첫날은 언니가 아파서 숙소에 머물고 둘째날은 또 언니가 볼일 있는 거 따라다니다 급하게 여행 패션 쇼핑 잠깐 하고 셋째날은 동생네로 가고 넷째날은 동생네가 오고.. 5일째 되는 오늘은 기필코 내맘대로 실컷 놀아보자며. 닷새 중 날씨가 역대급으로 좋았던 날의 패션. 바로 어제 급하게 건졌던 숏팬츠에(런던 day 4) 첫 쇼핑 때 구입했던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었다. (런던 day2) 가방은 둘째날 브리티시 라이브러리에서 구입했던 에코백. 앞 뒷면이 그림이 달라서 두가지 버전으로 들을 수 있겠다. 어디에도 브리티시 라이브러리 기념할만한 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