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들의 고증

保證手票|2013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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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들의 고증

保證手票|2013년 12월 22일

1. 지금 별에서 온 그대 재방송을 하고 있다. 마작하는 장면인데, "국사무쌍"이라는 족보가 있는 걸로 나온다. 마작은 우리나라, 중국, 일본이 다 족보나 방식이 다른데, 우리나라식 마작에 국사무쌍이라는 족보는 없다. 기본적으로 색패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일구자패가 13개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아마도 작가는 컴퓨터의 일본 마작 프로그램으로 마작을 배운 듯하다. 2. 응칠을 보면 뉴스에서 윤윤제를 소개할 때 서울중앙지"검"에 근무하는 윤윤제판사라고 한다. 그리고 걔가 99학번에 대학 졸업하고 연수원 수료한 후 군대 면제받아야 2005년에 초임 판사 발령될텐데 초임 배석판사의 근무 태도, 사무실 구조 등등에서 작가가 법조계쪽은 전혀 취재하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다. 거기에 더해서 윤태웅을 대통령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