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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대중적인, 눈물 쏙 빼는 영화 <7번방의 선물>
영화는 크게 세 가지 주제를 전달하죠 예승이와 아버지 용구의 사랑 권력이라는 이름아래 희생되는 힘없는 민중. 그리고 세일러문은 나쁜 사람~ 나쁜싸람~. 세일러문 가방때문에 애가 죽고 죄없는 사람이 사형을 당했음. 블루 다이아몬드 뺨치는 저주의 물건. 영화는 너무 감동코드라서 그 외에는 볼 것이 없더라구요. 간간히 섞여있는 웃음요소들. 사람들은 예승이 연기를 잘한다고 하던데 우는 연기'만' 잘하던데요?? 우는 연기 하나만 일품이고 나머지는 보통이던데. 그래도 어린 나이를 감안하고 우는 연기가 잘하는게 아니라 완전일품이니 기립박수. 류승룡은 정말 의 이미지에 너무 상반되어서 류승륭이 맞나 싶을 정도라서 류승룡의 연기는 박수를 치는 것 말고는 할 말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