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연 2대째 시작
Post
원문 보기 →
현시연 2대째 시작
수가 모노가타리 패러디를 자주 하긴 하는데, 하필 이 타이밍에 이렇게 대놓고 간접광고를 하다니... 마치 수라장에서 죠죠 얘기하는 것과 같은 이치. 2대째도 1대째와 마찬가지로 원작과 별 차이는 없을 듯. 그야말로 움직이는 만화 수준. 가장 문제는 역시 갈아치운 성우진이겠죠. 적응 문제를 떠나서 원래 성우진이 엄청 OP였는데 그걸 갈아치우니까 새삼 성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네요. 특히 용자왕의 마다라메는 마다라메 그 자체였는데. 거기에 아서왕의 카나코라든지, 유키노 사츠키의 사키라든지. (사토 리나도 나쁘진 않은데 사키에게 어울리는 CV가 어느 쪽이냐면 당연히 유키노 사츠키 쪽.) 그래서 계속 볼 것 같진 않네요. 차라리 내용을 모르면 그나마 나은데 그것도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