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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골든타임과 사투리
간만에 폰으로 글 쓰기. 요즘 아빠가 골든타임을 보고 있길래 옆에서 몇 번 봤더니 재밌다. 일단 배경이 병원인 러브 스토리가 아니라는점만으로도 시청의지 상승. 병원 이야기가 중심인데 여러 요소들이 적당히 가미되어 재밌게 보고 있다. 이 드라마의 배경이 부산이다보니 아무래도 배우들의 사투리에 좀 더 귀가 귀울여지는데 일단 난 경상도 사투리에는 어느정도 통달했다고볼 수 있다; 이십 평생 사투리를 듣고 살았고 친가외가 모두 경상도 전 지역에 흩어져 있는 덕에 경상도 사투리의 지역적 차이도 어느 정도 안다고 할까..훗 송선미씨가 사투리 논란이 있었다고 해서 정말 놀랐다. 사투리만 놓고 보면 거의 완벽하다. 이 드라마에서 사투리를 가장 잘 쓰는 배우다. 아마 논란이 일었던건 사람들이 진짜 사투리를 안 들어봐서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