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산 기념 포스팅

울동네 최씨네|2015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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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산 기념 포스팅

울동네 최씨네|2015년 4월 28일

단 하루로 끝날지도 모르지만, 일단 1위에 랭크된 것 기념. 사실 올 해는 하이라이트조차 잘 챙겨보지 못할 정도로 야구에 신경을 못 쓰고 있는데, 그 와중에 조금씩 본 것만으로 4월 간의 경기의 감상을 적어봄. 올시즌 투수 용병은 그대로 유지된 채, 타자만 교체했다. 사실 칸투가 나이도 그렇고 시즌 후반에 체력이랑 부상 문제가 있어서 재계약은 힘들었고... 투수 둘은 나름 이미 검증은 된 케이스였지만 리스크가 없지 않았다. (니퍼트의 잦은 부상, 마야는 시즌을 잘 준비해서 출발을 잘 할 수 있을까...) 다행히 그런 우려는 약간은 접어도 될 것 같아 보인다. 올 해 야수진 최대 구멍은 3루였고, 3루수 용병선택은 적절했다. 지금이야 최주환이 잘 해준다고 하지만 최주환 부재 시 최주환 대체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