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도니아 1일째 – 야간 버스에서는 무슨일이, Skopje]

[2nd Life in Norway]|2013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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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도니아 1일째 – 야간 버스에서는 무슨일이, Skopje]

[마케도니아 1일째 – 야간 버스에서는 무슨일이, Skopje]

[2nd Life in Norway]|2013년 3월 31일

불가리아를 뒤로 하고 탑승한 야간 버스. 출발시간은 무려 23:59 이라 적혀있었는데... 과연 야간 버스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궁금하신 분들만 긴글 클릭!) 두둥. 스코페 버스 터미널에 도착. 환율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 다행히 환전에 성공하고... 본능에 충실한 게일은 바로 아침을 먹으러 가잔다. 이 동네 피자는 특이하게도 사각형인가.. 하고 있는데 이 가게가 아니랜다. 이미 봐둔 가게도 있었던 게일. 알고보니 베이커리. 저 이쁜 케잌이 단돈 40 디나르. 10 디나르는 240원이다. 아... 불가리아에 이어 참 감사한 물가 마케도니아. 안에 치즈랑 치킨이 들었다길래 하나 먹어보기로 했는데, 밖에 설탕이 뭍어있었다면 꽈배기 비슷했을 이 빵은 다 먹을때까지 치즈밖에 없었다.ㅠ.ㅠ 그렇게 아침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