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5 (0)

이게 블로그라구여|2019년 3월 2일
Posts

페르소나5 (0)

이게 블로그라구여|2019년 3월 2일

전부터 사려고 했던 페르소나5를 설날때 샀는데 모두의 골프치느라 한번도 안해봐서 이번에 한번 해봤는데 확실히 4편보다 나아졌네여 이게임은 JRPG의 대표작중 하나죠 움직이는거나 화면/ 색감/커뮤니케이션등 프린세스메이커의 여러 능력치 모으는거와 스토리 진행하는게 정말 특이한 게임이라 일본만화 좋아한다면 해도 괜찮은 게임이라 생각해여 여전히 게임안에서 지도에 어디로 가야 한다고는 하는데 맵에 이름은 나오지 않아 일일이 찾아 다녀야 한다는게 참 어이가 없긴 한데 지하철도 다 일본어로 써있어서 이역시 하나하나 부딪혀서 맞는지 확인해야 하는 쓸데없는 기능이 있죠, 세이브도 마음대로 할수가 없습니다 정해진 장소안에서만 할수 있기 때문에 지금 스토리를 진행중이라면 원할때 세이브 못해서 항상 이 게임을 하기위해선 여유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