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신에게 관심도 없다. 당신의 노래가 울려 퍼진 시대를 컷지만. 나에게는 당신은 잘 모르는 가수일 뿐 이다. 그런데, 당신이 떠났다는 것 에 나는 울고 있다... 왜 인지 모르게 나는 울고 있다. 안녕 잘 자요 .. 부디 우릴 지켜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