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만담: 커플사랑방] 커플들 속에 홀로 외로웠던 아재의 맘은 누가 달래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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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만담: 커플사랑방] 커플들 속에 홀로 외로웠던 아재의 맘은 누가 달래줄까?
[목요만담: 커플사랑방] 커플들 속에 홀로 외로웠던 아재의 맘은 누가 달래줄까? 2024.5.23(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어쩐지 면목동으로 가는 발걸음이 무겁더라니...이건 또 무슨 운명의 장난이라는 말인가? 조선캐슬형님과 조가이버의 커플들 속에 외로운 섬이 되어버린 해피라이프. 이럴땐 자연인도 안와서리 나홀로 외로움에 몸부림 치다가 걍 취해버렸다. 끝나고 혼자 전철타고 가다가 7호선 종점이 장암역이 도착해 다시 빽. 휴...홀로 외로웠던 아재의 맘은 누가 달래줄까? 어제의 주된 이야기는 아이들. 특히나 조선캐슬형님의 아이들이 주된 화두가 되었다. 아직도 아이들과 투닥대는 것을 보니 할아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