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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모닝 논란, 잡상.
(물론 맹기용씨에 대한 애정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요새 맹기용씨의 요리에 대한 논란이 참 뜨겁습니다. 아마 출연자도, 연출자도, 게스트도 이 요리가 이렇게 핫이슈가 될 줄 몰랐을 겁니다. 저도 그냥 지나갈 해프닝 정도로 생각했었으니까요. 물론 방송안에서 그의 결과물이 매우 참혹하긴 했습니다. 교포 초딩 요리라는 주제에 비린내를 잡을 수 없는 요리법을 선보였으니까요. 노래로 예를 들면 '사람의 감성을 자극할 노래'를 부르라했더니 신나는 댄스 음악을 불러제낀 꼴이랄까요. (물론 어떤 면에서는 감성을 자극할 수도 있긴 하겠지만...) 주제와 상관없이 자신이 평소에 하고 싶었던(혹은 머리속으로만 생각해 두었던)것을 했던 것이겠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의 경력은 일천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