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D+20 여행자의 날 : 3,4구역 +간당사원+하라허린시장 +평양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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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D+20 여행자의 날 : 3,4구역 +간당사원+하라허린시장 +평양식당

몽골 D+20 여행자의 날 : 3,4구역 +간당사원+하라허린시장 +평양식당

5월 6일 일요일.여행자의 날.아주 오래간만에. 혹은 처음으로 여행자의 기분이 되어서 시내의 명소를 구경하고 맛집에서 밥을 먹었던 날.여행 메이트는 : 늘 그렇듯이 내가 싸랑하는 두 여자와 + 몽골어 잘하는 든든한 친구 한명! 일요일 11시쯤인데 거리에도 사람이 없고 수흐바타르광장에도 사람이 없다.다들 뭘 하는 거지? 칭기스칸 동상 앞에 사람이 이렇게 없는 건 처음 봤어요. 원래 점심에 평양식당을 가려했는데 일요일은 1시부터 문을 연다고 해서 간단히 브런치를먹으러 백화점에 갔다가 발견! 건물 3층 식당가에 있는 일본음식점 아카마루. 식당에 들어가는데 일본어로 '손님 들어가십니다' 라고 말하는게 들려서... 반가웠어요.몽골어는 안들리는데... ... 아... 백화점 치고는 안비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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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이심,유심 로밍보다 말톡 할인

보슐랭가이드|2026년 5월 25일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센베노 :-D 구독자님들, 이웃님들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짱입니다. 왔어요~ 왔어요~ 몽골여행 시즌이 왔어요. 예전에는 몽골이 낭만 여행이었다면 요즘은 초호화판으로 전에 비해 좋아졌더라구요? 그래도 오지의 느낌을 벗어날 수 없어서 여행객들이 아직 고민을 조금 하는 듯 하는데요. 까탈레나인 저도 다녀왔으니, 여러분도 가능해요!! 다만 휴대폰데이터는 조금 안터질 수 있어요. 제가 직접 현지에서 사용해본 몽골 이심,유심 후기 로밍보다 더 좋았던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사실 몽골은 오지라 휴대폰 정말 안터져요. 강제로 SNS 디톡스를 할 수 있는 기회랄까? 그래서 처음엔 로밍을 할까.......

몽골 여행 적기 고비사막 일정 게르 음식 오다투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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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여행 적기 고비사막 일정 코스 일상의 근심과 걱정은 모두 사라지고, 평화로움과 평온함만 남는 여행지 #몽골 에 다녀온 김미오에요. 아무 생각 없이 힐링하고 쉬고 싶을 때, 한 번씩 가고 싶은 여행지랍니다. 오늘은 몽골 여행 적기와 일정 등 후기 공유해보도록 할게요 ☺️ 몽골 여행 적기 몽골의 푸릇푸릇한 대자연을 느끼고 싶다면 '여름', 춥지만 찐 겨울왕국을 느끼고 싶다면 '겨울'에 가는 것을 추천해요. 가장 대중적인 몽골 여행 적기는 여름(7월-8월)이지만, 다른 계절도 매력있긴 합니다. 봄 : 하루에 사계절 느낄 정도로 변덕스러움 여름 : 따뜻하고 쾌적 (습도 거의 없음) 가을 : 일교차.......

[블로그 박물관 여행 /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 제국의 국부.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제국을 건국한 전설의 이야기속으로. 칭기즈 칸 국립박물관

[블로그 박물관 여행 /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 제국의 국부.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제국을 건국한 전설의 이야기속으로. 칭기즈 칸 국립박물관

P.S. : 지난 3월 25일에 우리 외교부와 국립국어원은 몽골 현지 발음을 존중하여 몽골 수도의 한글 표기를 기존 울란바토르에서 '울란바타르'로 변경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이 글은 이 발표 전에 작성된 글인 관계로 울란바토르로 표기하였으나, 다음 글부터는 '울란바타르'를 사용할 것이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몽골하면 역시 칭기즈 칸입니다. 그런데 이 칭기즈 칸이 주인공인 박물관이 지난 2022년 10월에나 개장을 했다는 게 다소 의아하네요. 아무래도 칭기즈 칸이 국가를 대표하는 영웅이라서 많은 신경을 써서 그럴까요? 몽골이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칭기즈 칸 국립 박물관(Chinggis Khaan National Museum)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