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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v이란 감상
0. 개인적인 감정이 섞여있어서 평가를 박하게 하는 건 맞지만 기묵직의 활용방법을 정말 진지하게 다시 고민해봐야 하는 거 같은데.. 국대가 추구하는게 간단히 뭉뚱그려서 말하면 우리가 주도권을 가지는 축구 즉, 점유축구를 목적으로 하니 기를 중심으로 하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확실히 살릴 수 있는 방법을 구축해야 된다. 저 복장터지는 기동력, 활동력으로는 뒷받침해줄 미들이 한 명가지고는 안된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인데.. 정 이놈을 쓰고 싶으면 앞쪽을 정리하고 활동력 있는 볼위닝 미드필더 하나 더 붙여서 가야 된다고 본다만.. 아시안컵때도 이명주, 주세종쪽 보다 구나 남태희 정도를 중용하는 거 보면 곧 죽어도 박스 안쪽에 한 명이라도 더 집어넣고 싶은 욕심이 강한거 같은데 그거 아시아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