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킹

保證手票|2019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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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킹

保證手票|2019년 8월 3일

1. 어렸을 적 봤던 정글의 왕자 레오도 그랬지만, 라이언 킹이 묘사하는 사자의 생태가 실제와는 전혀 딴판이라는 사실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에 가려진다. 그러나 그 그림이 (왜 실사라고 하는지 모를) CG를 입고 나타나면 사자의 생태를 무시하기는 쉽지 않다. 2. 이 스토리가 실제 사자 사회에서 발생하였다면, 2-1. 조직의 2인자인 스카라는 사자가 살아있다는 건 말도 안되는 소리였겠지. 2-2. 심바와 날라는 이복 남매다. 2-3. 스카가 무파사를 물리쳤는데, 날라를 비롯한 무파사의 자식들을 살려뒀을 리가? 3. 디즈니는 속칭 실사화를 하면서 왜 일부러 예쁨을 버리려고 드는지 모르겠다. 모든 동물의 새끼는 예쁜 법인데, 아기 심바와 날라는 하나도 귀엽고 예쁘지 않다. 그냥 징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