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영해안산책로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4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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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4년 7월 17일

원래는 흰여울길 포스팅만 하려고 했으나 처음에 흰여울길 갈림길에서 끝지점으로 나가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래서 절영해얀산책로 근처를 헤매게 된 포스팅. 절영해안산책로 입구다. 전국 최고의 워킹 코스라고 적혀 있었다. 산책길의 모습. 이 산책로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옆에 바다가 있다는 것이다. 바다 냄새를 맡으며 걸을 수 있는데 낮에는 땡볕. 진짜 우리는 한낮에 갔는데 모자도 없이 갔다는 것. 지역 주민들은 마스크에 긴 팔 입고 걷고 있더라. 옆에 타일에는 영도와 관련이 있는 것들이 장식되어 있었다. 바람개비도 있는데 실제로 보면 좀 더 예쁜 듯. 조금 걷다가 언덕 위로 갈 수 있는 계단이 나오는데 그쪽이 영화 촬영에 자주 나오는 흰여울길이다. 흰여울길 가는 길에 보이는 표시. 범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