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리 펜서 F _ 게임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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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펜서 F _ 게임을 해봐야겠습니다!
요즘도 이래저래 정신이 없었네요.하지만 가끔은 게임도 하고 기분 전환도 필요하죠! 그러니까 게임을 해봐야겠습니다!그래서 뒤적이다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작품, 페어리 펜서 F입니다.한글화까지 되어서 발매일 당일에 샀었는데 아직도 플레이하지 못하고 있었네요. 사실은 토토리의 아틀리에에 이어서 메루루를 시작하려 했지만...뭐, 이 작품도 나쁘지 않겠죠. 한글로 느긋하게 즐길 수도 있고. 그러고 보니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인스톨을 해야 하는군요.인스톨 오래 걸리는데...뭐, 오늘은 인스톨까지만 하고 내일부터 천천히 즐겨봐야겠습니다. ...정말 내일 즐길 수 있겠죠?제 입으로 내일부터 즐긴다고 말했지만 심히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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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내멋대로 게임평가
올 초부터 연말까지 나온 게임에 대한 이런저런 단상을 썼습니다. 내용과 글이 길어 불편하시리라 생각,글은 가립니다. 1.PC , Xcom2 2016.2.5 2월 5일 발매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Xcom 대원의 스톰트루퍼에 준하는 명중률로 멘탈을 아작낸 Xcom21회차 중반 이후부터 도저히 난이도가 어려워 어쩔수 없이 트레이너를 쓸수밖에 없었지만.몰입도도 있었고 이렇게 재미있었던 게임은 없었습니다. 다만 위의 이야기대로 우리 병사의 엄청난 명중률로 인해 멘탈은 아작나기 일수였습니다. 창작마당 지원으로 인해 2회차는 더욱 즐겁게 플레이 했던거 같네요. 총 평가는 10점 만점에 8점 위의 벨런스 문제가 감점요소가 많았습니다. 2.PS4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016.03.08 이걸 왜 샀나.

요즘 게임 근황을 말하자면 (PS4 관련)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트롤러가 되었습니다. 귀큰놈들 게임 아니랄까봐 버그도 걸려봤습니다. 와치독스2는 물 안으로 헤엄쳐 들어갈 수 없어서 살짝 의아해 했는데 이걸 보니 이해가 되는군요. 그리고 이렇게 된 부분에 뛰어들면 계속해서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히잌 그리고 데드섹 이름 대면서 스왓팅 하던 찌질이를 스왓팅 해 봤습니다. 이것이 바로 정의구현이지요? 그거 말고는 처음을 빼앗아버려 책임을 져야합니다. 처음을 빼앗긴 소녀는 주인공에게 버림 받으면 비참한 꼴로 죽을겁니다. 그래서 합체하기로 했습니다. 결론: 페어리펜서F의 경우는 생각했던것 보다는 재미
![[PS4] 페어리펜서 F 어드벤트 다크포스 오픈샷](https://img.zoomtrend.com/2016/05/19/c0011402_573dcdae5f36e.jpg)
[PS4] 페어리펜서 F 어드벤트 다크포스 오픈샷
박스를 열어봤네요. 구성은 예상했던 데로 인데...다키마가 생각보다 작네요 비게보다도 작은 느낌입니다. 근데...플레이는 언제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