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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그래도, 애국심은 어쩔수가 없나보네요.
이번 월드컵 그닥 기대되지도 않았고, 3패나 하라고 했었죠.. 근데, 막상 러시아전에서 이근호가 첫골을 넣고.. 1:0 으로 이기고 있으니.. 이렇게 된거 이기자는 생각이 들더군요. 홍명보 감독이 어찌됐든.. 일단, 한국 승리가 더 보고싶긴 한가 봅니당. 여튼, 내일 알제리전이 이번 조별예선 통과 하느냐 마느냐의 갈림길인것 같네요. 애국심으로 응원합니다만, 박주영이 골을 넣거나 바라지는 않네요.. 쩝.. 한국은 응원하지만, 분명히 잘못된 부분은 바뀌길 바랍니다. 승리가 면죄부가 되서는 안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