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스터즈

이게 블로그라구여|2018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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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블로그라구여|2018년 8월 3일

넷플을 보다가 이분들 예전에 뉴스에서 본거 같은데 라는 생각에 봤는데 정말 재밌고 감동 스럽고 슬프지만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다라고 느끼는 다큐였습니다 일란성 쌍둥이인줄 모르고 각각 미국과 프랑스라는 다른곳에서 살다 만나게된 두 자매의 이야기인데 참 세상이 유투브 같은걸로 하나가 됐다는걸 느끼게 해주네여 그나마 좋은나라로 입양되어 잘큰 사람들을 보면 참 외국이 입양에 대해 생각보다 적극적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우린 아직 문화적이나 성숙도 면에서는 개발도상국이라 생각의 차이나 사회적 인식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도 들지만 너무 빠르게 성장만 했었던 부작용일테죠 한국에 좋은 생각을 갖든 나쁜생각을 가지든 힘든 어릴때 경험이 있었을텐데 다들 잘커서 행복해 하는걸 보니 키워준 부모보다는 낳은 부모인가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