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훈 양심고백..."죄를 너무 많이 지었다"

Incarnation|2019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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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 양심고백..."죄를 너무 많이 지었다"

Incarnation|2019년 3월 14일

▲ 최종훈 인스타그램 최종훈도 알고 있었군요. 자신이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는지... 이런 글을 작성한 게 불과 두달여 전인데 올해는 정말 (죄값 치루면서) 하루하루 정신차리면서 보내기 바랍니다. 물론 다시는 무대에 서거나 TV 앞에서 얼굴 볼 일은 없을 듯 하고요. 승리, 정준영 등과 같이 신나게 놀았던 것처럼, 강제은퇴도 사이좋게 같이 하겠네요. "최종훈을 놓지 말아줘"라고 부탁한 일본인팬에게 이홍기가 "포기야" 하고 답했다죠? 아마 일반인들 마음도 그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단독] 최종훈 "조용히 처리했다"…대화방 곳곳 경찰 유착 정황 SBS, 20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