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시네큐브 예술영화 프리미어 페스티발에서 상영될 영화 두 편 : 오직 사랑뿐(A United Kingdom) / 더 미드와이프(Sage femme, The Midw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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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시네큐브 예술영화 프리미어 페스티발에서 상영될 영화 두 편 : 오직 사랑뿐(A United Kingdom) / 더 미드와이프(Sage femme, The Midwife)>
<2017시네큐브 예술영화 프리미어 페스티발에서 상영될 영화 두 편 : 오직 사랑뿐(A United Kingdom) / 더 미드와이프(Sage femme, The Midwife)> - 오직 사랑뿐 : 아내에게 죄가 있다면나와 사랑에 빠진 것뿐이오!제 죄는 그녀를 사랑하는 겁니다전 아내를 버리고 왕이 될 수 없고여러분께 제 뜻을 강요할 순 없지만진짜 싸워야할 대상은 자유를 억압하는 자들입니다 그는 편견과 싸우고, 강대국들의 패권주의에 대항해야 하며, 백성을 지켜야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하는 여인을 지켜야 했다. 베추아날란드 (현재 보츠와나)의 왕위 계승자의 연설은, 고 노무현 대통령의, 장인 빨치산 경력을 놓고 공격받을 때의 연설과 크게 오버랩 된다.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