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이야기가 너무 많은 알찬 영화, <The Midnight In Paris>

19금 영화 리뷰|2013년 2월 18일
Posts
할 이야기가 너무 많은 알찬 영화, <The Midnight In Paris>

할 이야기가 너무 많은 알찬 영화, <The Midnight In Paris>

19금 영화 리뷰|2013년 2월 18일

이병헌 씨가 추천하셔서 본 영화입니다. 는 1920년대 파리 황금시대를 배경으로 수많은 예술가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영화 오프닝에서는 5분가까이 클래식기타의 선율과 함께 파리의 전경들을 보여줍니다. 말 그대로 파리의 파리를 위한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시는동안 내내 누구나 파리라는 도시를 문화 , 예술의 도시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스콧 피츠제럴드, 젤다 피츠제럴드, 어니스트 헤밍웨이, 거트루드 스타인, 살바도르 달리, 루이스 부뉴엘, 만 레이, 콜 포터, 후안 벨몬테, T.S 엘리엇, 쥬나 반스, 파블로 피카소, 모딜리아니, 조르쥬 브라크, 조세핀 베이커, 로트렉, 고갱, 드가, 모네, 로댕 등 벨 에포크 시대와 황금시대의 예술가들의 이름들이 모두 다 나옵니다. 정말 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