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해운대 빛축제와 동백섬 야경
Post
원문 보기 →부산 : 해운대 빛축제와 동백섬 야경
부산에서 하루종일 쇼핑만 주구장창 하고 숙소 와서 뻗은 날도 있었다. 저녁 즈음에 깨어나 체력 보충한다고 치킨과 햄버거, 맥주 등을 와구와구 먹은 뒤, 소화시킬 겸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밤 산책을 나섰다. 밖은 해운대 빛축제 뭐시기가 열려 반짝반짝했다. 커플과 커플, 커플들이 길거리에 넘쳐났다. 왜 커플들은 이리도 반짝거리는 걸 좋아할까. 나는 패딩 주머니에 손을 넣고 커플들 사이를 요리조리 피해가며 혼자 총총 걸어다녔다. 해변으로 나왔더니 전구쇼가 한창이었다. 번쩍번쩍거리니까 계속 보게되네. 요런 전구 조형물도 있음. 분홍빛 벚나무처럼 보이는 조형물. 계속 색이 변해서 새빨간 단풍나무로 보이기도, 여름철 무성한 녹색잎 나무로 보이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