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마징가 제로 스포일러 보면서 생각한 건데

|201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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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마징가 제로 스포일러 보면서 생각한 건데

|2015년 11월 23일

밍키모모 제로가 나오면 어떨까? 페어리나사, 마린나사의 밍키들이 나오지만 그들 모두 궁극의 마법의 힘을 가진 밍키 제로에게 휘둘리거나 패하여 기억을 잃고 저항할때마다 교통사고로 죽고 모든게 리셋되는 삶을 사는 평범한 소녀(?)로 살아가는데 결국 기억을 되찾고 세상을 마법으로 마음대로 비틀려 하는 밍키 제로에 맞서 모든 힘을 다해 싸우지만 그들 모두 밍키 제로에 의해 밍키모모라는 것이 애니메이션에 불과한 또다른 세계로 날려져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여 마침내 각성. 전 세계의 상상하는 사람들에 탄생한 어디서 많이 본 소녀들과 힘을 합쳐(마지막에는 우주대여신이 빛의 화살을 쏘고 그 빛의 화살을 타고 날아가 밍키 제로에 일격을 먹임.) 마법으로 비틀려 멸망하기 일보 직전이었던 세상을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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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몬 고스트 게임

의외로 더빙판을 재능에서 방영해주는데 현지화 수준이 장난 아니네요. ^^ 그나저나 아예 디지몬이 영체화되기도 합니다. 이거 원래 이랬나? 디지몬이 영체화된다? 여윽시!! 디지몬 세상이란 서번트 유니버스였군요. 얘도 원판은 주인공 디지몬들이 흉포한 반역의 기사와 아마존의 여왕이야…ㅜㅜ 응? 실은 더빙판도 만만치 않은게 = 하준이가 이제 중간보스 악당에게 (분명 초딩) 야! 너 아직 세계정복놀이하냐?! 하고 빈정대면 끝입니다.

원래 있던 장면이지만…

이거 말인데… 레오나의 첫 키스는 타이가 아니야! 코노 버언이다!! 타이를 멍청이로 만들어버리겠어 ?!? 이것도 온라인게임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