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마지막주 달리기(작성중)

끝이 없는 이야기2|201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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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마지막주 달리기(작성중)

12월 마지막주 달리기(작성중)

끝이 없는 이야기2|2014년 12월 30일

12/29(월)오랜만에 공원에 가보고 싶어서 공원을 두바퀴 정도 돌았는데 바닥이 안 좋다.안양천은 달리기 딱 적당한데 공원은 너무 딱딱... 굳이 공원을 가려면 차라리 집 뒤에 있는 공원에 가야겠다.산에 있어서 경사가 어마어마하니 각오를 하고 ㄷㄷ 20분 달리고 5분 쉬고 다시 20분 달렸다.느리게 달렸는데도 지친 느낌.공기가 안 좋아서 그랬나? 오랜만에 아침에 달려서 그랬나?항상 밤에 달려서 그런지 역시 아침 달리기는 뭔가 몸에 안 맞는 느낌이다. 12/30(화) 왼쪽 허벅지가 좀 당기는 느낌이라서 하루 쉬고 수요일에 뛸까 했는데비나 눈이 내린다고 해서 그냥 뛰러 나갔다. 날씨는 0도~1도 정도라서 장갑도 안 끼고 넥 워머도 안 하고 그냥 마스크만 하고 갔는데마스크는 금방 거추장스러웠고 초반 5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