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산악회 정기산행: 오서산(789m) ②] 우중산행을 안전하게 무사히 마치고 맛나고 재미난 뒷풀이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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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산악회 정기산행: 오서산(789m) ②] 우중산행을 안전하게 무사히 마치고 맛나고 재미난 뒷풀이 "좋았어"
[직장산악회 정기산행: 오서산(789m) ②] 우중산행을 안전하게 무사히 마치고 맛나고 재미난 뒷풀이 "좋았어" 오서산(789m) 정상에서 쏟아지는 빗줄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게 즐겁게 놀기 위해서는 타프가 있어야 한다. 8명 정도는 옹기종기 모여 앉아 막걸리를 마시고 간식을 먹으며 재미나게 놀았지만 늦게 온 후미 일행은 인증사진 찍고 그냥 내려간다고 한다.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다음에는 타프를 더 구입해 가져와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갈 때마다 비가 오니 참 어렵다. 타프치느라 나는 완전 젖었다. 등산화 적시지 않으려고 오버트라우저도 입었는데 말이지. 누군가의 희생이 필요할 때였다. 그나마 퍼붓던 빗줄기가 금방 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