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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업4>관람완료-어떡하지 너?
시사회 입소문에공짜를 놓친거 같아 배만 아프다가(남들 다 되는 시사회, 저는 왜 안될까요ㅠ) 8월 15일 광복절 개봉 조조를 찾아 헤맸으나 늦잠자서 광탈, 3D도 광탈 강남 롯데시네마 8시 디지털커플들이 바글거리는 시간에 홀로 솔로부대의 자존심을 지키고 왔죠ㅠ 팝콘과 콜라 장전하고 착석!! -네이버에서 긁어온 사진들 영화장면 순서대로 나갑니다- 영화 시작부터마이애미 도로를 점령하고 춤추는 댄서들이 나와요.완전 여름느낌 물씬~나도 춤꾼된 느낌~ 스텝업 시리즈는 퍼포먼스&사운드가 최대 장점이죠.스토리는 하이틴 드라마같은 면이 있지만배우들 외모/춤/음악으로 200% 커버됩니다. 따지고 보면 유명한 배우&감독이 만든 것도 아닌데4편째 나올만큼 인기가 있는건진짜 전문댄서 빙의된 배우들과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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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업 4 레볼루션 감상.
그렇게 스텝업 4의 간단 감상!! 저는 혼자 영화 보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랑 같이 본 영화라도 마음에 들면 혼자서 보러가곤 합니다. 오늘 휴무라서 오랜만에 조조로 혼자 갔는데 영화관에 저 혼자라는건 함정. CGV였는데... 영화관 전세 라는건 이런느낌이겠지? 개인적으로 스텝업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이번 '스텝업4' 역시 기대 하고 갔으며 충분히 재미있었는데 영화관에 손님 1명이라니...엉엉엉 ㅠㅠㅠ 그렇게 인지도가 낮은건가!!!CJ포인트 더블 할인인 이벤트인가 뭔가를 해서 포인트 + 현금결제로 영화를 1300원에 보고 왔는건 자랑. 이웃분들도 CJ포인트가 있으면 바로 영화 보러 가는 겁니다!! 찾아보니 이벤트는 9월 초 부터 11월 말까지 더군요.이번 스텝업 4 레볼루션은 시리즈 중에

<스텝업 4 : 레볼루션> 댄스액션 하이브리드
플래시몹의 끝판왕 ★★★☆☆ 10분의 희열, 88분의 안이함 댄스에서는 탄성이, 드라마에서는 하품이 은 21세기에 살아남은 댄스영화 시리즈다. 21세기로 말할 것 같으면, 가 있고 가 있는 세계다. 사람의 춤사위보다는 CG가 우세한 21세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은 선택을 했다. 댄스영화라는 고전적인 프레임을 21세기에도 통하는 시리즈로 전환시키는 것은 역시나 볼거리다. 등의 댄스영화들이 춤사위의 절정에서 빚어내는 감동 따위는 애초에 관심이 없다. 은 비보잉이나 힙합으로 대변되는 대중문화와 발레라는 클래식의 콜라보레이션을 이

국내 박스오피스 '본 레거시' 1위
본 시리즈 그 4번째이자 외전 '본 레거시'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했습니다. 588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2만 4천명, 첫주 62만명이 들엇고 흥행수익은 45억 8천만원. 안좋은 평이 많이 보이던데 그것과 별개로 흥행 스타트는 괜찮게 끊었군요. 역시 시리즈의 명성과, 제레미 레너의 주가가 요즘 '어벤져스' 등으로 상당히 뛰어오른 덕분인듯. 이번에는 2, 3편을 연출한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제이슨 본을 연기한 맷 데이먼이 빠져서 팬들이 실망과 우려를 보였는데, 대신 주연으로 발탁된 제레미 레너가 요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나 '어벤져스'에서 연달아 두각을 드러내면서 기대치가 올라갔고 개봉 후에는 나쁘지 않은 평이 나왔습니다. 참고로 이 영화를 연출한 토니 길로이 감독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