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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 HMS Neptune, 아키즈키 진수.
드디어 강력한 9티어 순양함을..(...) 오랜만에 신조함을 두척이나 뽑아 버렸네요.넵튠과, 아키즈키 입니다. 둘다 전부터 뽑고 싶었던 배들이기도 하고. 요즘 전반적으로 티어업을 열심히 하고 있는지라..이벤트 기간을 거쳐서 냅다 뽑았습니다. 넵튠은 뭐랄까... 딱 에든버러와 미노타우르의 중간 단계라는 느낌이 팍팍 드는데, 초월적인주포 성능을 지닌 미노타우르에서 방공 능력을 떼와서 에딘버러에 이식하면 그느낌이 딱맞는것 같습니다-_-; 덕분인지 위장능력이 상대적으로 이전티어에 비해서 낮고, 기동성도좀 떨어지는 편입니다. 막상 건조만 했지 타보질 못했는데 조만간 타보기로 하고.. 아키즈키는 아키즈키급 방공 구축함으로서 일본 제국해군의 후기 간판 대공포인 100mm 연장주포를 4기 장착하여 8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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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워쉽)마음에 뽕이 들어차는 전과
2척이 다 항모라는게 요점 처음 간 곳에 적이 너무 많아서 제가 발견되지 않은 틈을 타 아군이 좀 많은 지역으로 가는중인데 이상하게 저한테만 폭격이 쏟아짐 이상하다해서 방향 돌려서 비행기 따라가보니... 섬뒤에 항모 2척이 정박해있는거 발견. 제가 탄 다나에는 철갑탄밖에 없는지라 갑판을 불태울수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는 개뿔) 따라가면서 어뢰를 날려줬습니다. 어뢰 2발과 3발을 맞고 훅가는 모습을 보니 가히 기분이 째지네요. 물론 아군 있는 쪽으로 돌아가다가 구축함한테 어뢰맞고 항구로 사출되긴 했지만.... 기분이 좋은건 어쩔수 없습니다 ㅎㅎ
[WOWs] 내가 알던 아시아가 맞나?
평범하게 가끔 룰루랄라 뱃놀이 하고 있는 요즘. 공방 분위가 예전에 비하면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순양함들이 전함 보조를 맞춰주는 일이 많아졌네요. 역시 센스 있는 순양함들은 전함에게 아주 고마운 존재입니다. 샷 감이 많이 죽었는데 그래도 중간에 얻어걸린 볼티모어 덕분에 보상은 쏠쏠하게 받았습니다. 순양함이 전함을 보조해주면 정말 편해집니다.
간만에 월오쉽
잊고 살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다시 해봤습니다. 프리미엄도 몇 일 주고, 뭔가 좀 많이 늘어난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매 게임이 이정도만 되면 접을 일이 없었을텐데.avi 맨탈 케어하기에는 역시 중저티어에 가지고 놀기 좋은 배들이 좋은거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클랜, 랭킹전 같은거 할거 아니면 고티어에 목 맬 필요도 없기도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