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OKA] En route

THE SILENT BOY|2016년 11월 14일
Posts
[2016OKA] En route

[2016OKA] En route

THE SILENT BOY|2016년 11월 14일

일찍 찾아 온 추위가 지겨워 도망치듯 떠났다. 회사 비행기는 만석이라 할 수 없이 진에어. 기대도 안했는데 간식과 물까지 챙겨주다니. 좌석 간격만 더 넓었다면 좋겠지만 이 돈 내고 오키나와 가는 주제에 큰 욕심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