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N과 추성훈

保證手票|2015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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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N과 추성훈

保證手票|2015년 11월 29일

1. 응쌍팔이 끝나고 봐서 양동이부터 봤다. 평을 보니 거기서부터 보길 잘한 듯. 2. 양동이는 심판이 중지 시키지 않았으면 애를 죽일 뻔 했던 것 같다고 생각할 정도. 3. 최두호는 처음 봤는데, 보기엔 호리호리하고 근육도 별로 없어 보여서 괜찮을까 걱정했지만 실제로는 타격이 장난이 아니더라. 빨리 성장해서 군대 가기 전에 전성기를 맞고 갔으면 좋겠다. 4. 추성훈은 초반부 시합할 때 이미 저거 지지 싶었다. 4-1. 파이터라는 게 헤어스타일에 겉멋을 들여서 자꾸 머리카락이 눈을 가리는지 시합 중에 계속 머리를 넘기던데, 그래 가면서 경기가 제대로 될까? 4-2. 물론 상당히 아슬아슬하게 지기는 했지만, UFC의 채점 특성상 1,2라운드 모두 진 상태에서 3라운드에 들어갔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