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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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2024년)
오늘 그물 영화에 공개된 [파묘]를 보게 되었습니다. 새벽 5시에 공개가 되어서 바로 보고 잠이 들었다가 일어나서 리뷰를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었던 스타일의 영화가 나와 준 것인데요. 과거 홍콩 영화의 팬으로서 국내에도 무속 신앙으로 악령과 싸우는 영화가 나와주기를 블로그를 통해 여러 번 언급을 한 적이 있습니다. [곡성]이 근처까지 갔지만, 끝까지 미스터리 장르로 풀어갔고... 이번에 개인적으로 보고 싶었던 딱 바로 그 스타일로 나와주었습니다. 건담을 좋아하는 조립러들에게는 기다리면 얻게 된다는 신조어 "존버"를 배웠는데, 영화의 경우도 존버를 하니 이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