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챌린지 #14 메리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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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14 메리추석
주간일기챌린지를 쓰다보니 느끼는건, 하루하루가 참 빠르게 지나간다는 것. 지난 일기를 쓴지 얼마안된 것 같은데, 벌써 또 쓴다고 ?! 어디보자, 난 지난 한주 동안 뭘 했지 ? 핸드폰 스케줄러는 보는데 지난 한주는 정말 놀고먹었네 - 9월 4일 일요일을 끝으로 코로나 격리가 끝났고, 코타다녀오고 격리하느라 제대로 가을을 즐기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월요일은 비가 주륵주륵. 월요일은 래미안갤러리 촬영 다녀오는 걸로 하루를 끝냈고. 갑자기 화요일부터 날씨가 짱 좋아졌네! 원래는 륜지히자기랑 인천 네스트호텔 가기로했는데, 태풍때문에 취소하고 다음을 기약. 대신에 시내에 날씨 영향을 받지 않는 드래곤시티호텔로 바꿨는데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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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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