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 피아의 경계
Post
원문 보기 →
부산행 : 피아의 경계
부산행연상호 감독공유, 김수안, 정유미, 마동석, 김의성, 최우식 출연2016. 7. 23. 합정 롯데시네마 좀비물을 싫어하지만, 깐느영화제에서 실제 만장일치의 기립박수를 받은 건 가 아니라 이었다는 소식을 듣고나서 부터 쭉 기다렸던 영화. 기자 시사 이후 모두들 공유보다는 마동석을 칭찬했기에, 이제 나만의 마동석은 떠났구나, 그는 헐리우드의 콜을 받는 엄청난 배우가 되었구나 아쉬워하며 그를 떠나보내는 마지막 영화로 딱 좋다 하며 봤다. 재밌었다. 좀비 영화 특유의 더러움, 잔인함이 덜 느껴진 건 내가 좀비물에 적응한 탓인지, 아니면 이 영화가 헐리우드 좀비물보다 깔끔하게 만들어진 탓인지 아직 잘 모르겠다. (이하 끝까지 스포일러 충만) 나는 거기서부터 눈물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