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u23 개막식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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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u23 개막식을 보며...

내 정말...끝까지 다윗의 별이구나. 내가 이스라엘 입국불가 되더라도 할 말은 해야할거 같다. 다윗의 별 보기가 증말 역겹다. 예상하던거지만 그걸 하는걸 보니 거 참. 한준희 해설위원의 헛소리가 참 귀를 간지럽게 한다. "여기에는 국가나 인종의 차별이 없습니다." ...아 놔. 한준희 해설위원 지금 하신말이 뭔 말인지 알고 하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