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더 문

이게 블로그라구여|2016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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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블로그라구여|2016년 7월 9일

To the moon ★★★☆☆ 명작이라고 해봐야 한다던 투더문 엔딩을 봤다 한 4시간정도면 금방 끝나는 게임같고 딱히 명작수준은 아니다. 아니라고~ 전형적인 신파극, 게임을 하면서 별 재미도 없었고 딱히 초반에 한번 글썼던대로 중반까지 재미도 없고 내용도 뒤죽박죽 해논 게임인데 이 게임의 모든 요소는 후반 감동을 주기위해서 , 하는 사람 눈물흘리게 하려고 억지 스토리와 감동을 주려는 목적으로 만든 게임같다 이 게임을 하다보면 어릴때 영화 아마겟돈이라는 영화가 생각난다. 본 사람도 있지 않을까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대도않은 스토리와 말도 안돼는 설정으로 지구에 위기를 엘리트가 아닌 사람들이 구한다는 얘기 그래서 난 어렸을때 눈물을 흘렸지 감동이였어 내가 이 게임을 나이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