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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찌먹거리열전: 동하맛집, 동하에서 즐기는 넴루이
동하는 나름 꽝찌의 성도인지라 맛집이 꽤 있는데, 고가도로 근처의 분팃능 집이나 센터 근처의 밥집이나.. 라고 말해봤자 사는 사람 아니면 모를 곳이고 주로 정부기관 사람들과 가던 대형 레스토랑들은 기억이 안 나고. (여린과는 차원이 다른 엄청난 식당들이 꽤 있다. 에어컨이 있는 개인 룸에, 회를 비롯한 코스요리들이 나오고, 전담종업원이 서빙하며, 쓰레기를 바닥에 버리지 않고, 후다HUDA가 아닌 하이네켄을 마실 수 있음) 나중에 좀 뒤져봐서 정보가 있으면 추가하기로 하고 일단 자주 갔던 두 곳을 먼저 소개한다. 비싸지 않으면서 많은 인원이 별미를 즐길 수 있어 한국에서 온 손님들을 모시고도 갔었고 우리끼리도 자주 갔던 곳. 대부분의 한국인이 좋아하는 넴루이&반쎄오 콤비. 지나가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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