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 vs <어바웃 레이> at 프라이드 영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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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vs <어바웃 레이> at 프라이드 영화제 ^^

<라라> vs <어바웃 레이> at 프라이드 영화제 ^^

그건 어떤 영화야? 라고 물으면.... 할 말이 없을 때가 많다. 대부분의 영화는 정의를 내리듯이 요약하기 어려우니까... 는 지난 여름 부천 영화제에서 우연히 관람했고 는 얼마 전 작업을 마친 영화이다. 라는 독특한 테마의 영화제 중 상영된다는 점, 거의 주인공이 여자라는 점 등에서, 약간의 편견으로 팔짱끼고, 영화 감상을 시작할 수도 있겠지만, 난 두 영화 모두를 ‘그런 편견'으로부터 벗어나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이야기로 본다.영화가 스크린에 걸리는 순간, 감상이야 순전히 관객의 몫이지만, 그래도..그냥 좀 넓게 볼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And now I realize that, well, who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