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남해전지훈련장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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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남해전지훈련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모저모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코칭스태프와 진지한 이야기도 하면서 즐거웠습니다.작년에 부천 송선호 감독님의 캐치프레이중 하나인 "부천은 강하다"를 만들어 드렸는데 올해 정갑석 감독님께도 캐치프레이즈를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부천에 부임하면서 일년간 부천이라는 팀의 역사와 팀이 가지고 있는 문화를 알게 되었습니다.부천이라는 팀이 올해 10년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더욱 중요합니다.부천 선수들은 감독을 위해 뛰는 것이 아닙니다. 부천을 위해 뛰는 겁니다.부천 선수들은 나 정갑석을 위해 뛰는 것이 아닙니다. "부천 선수들은 부천을 위해 뜁니다." 올해 정갑석 감독님의 캐치프레이즈입니다. 작년 송선호 감독님의 '부천은 강하다'는 말도 좋은 말이었습니다.부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