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산행팀 회갑·고희 합동 축하자리] 이날 주인공들은 "꽃길만 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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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산행팀 회갑·고희 합동 축하자리] 이날 주인공들은 "꽃길만 걸으세요"

[오지산행팀 회갑·고희 합동 축하자리] 이날 주인공들은 "꽃길만 걸으세요"

[오지산행팀 회갑·고희 합동 축하자리] 이날 주인공들은 "꽃길만 걸으세요" 2024.5.28(화) 서울시 동대문구 마장로 신가이버, 대간거사, 소백, 일보, 버들, 자연, 영희님 회갑과 고희를 축하합니다. 어제는 날이 참 좋았다. 가을철 가장 좋은 날처럼 하늘은 파랗고 기온도 적당하고 바람마저 불어오니 기분이 절로 상쾌해졌다. 이런 날은 놀러가야 되는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일하느라 하늘만 쳐다봤다. 저녁에 오지산행팀 회원 중 올해 회갑과 고희를 맞은 분들이 있어 합동 축하연이 열리는데 갈까 말까 망설이다 참석했다. 아마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랬을 것이다. 술을 워낙 좋아하고 잘먹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