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 vs. 프레데터

한빈翰彬's 얼음집|2014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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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vs. 프레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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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빈翰彬's 얼음집|2014년 11월 9일

-버나드 홉킨스-세르게이 코발레프 에 부쳐, 1. Requiem, or Swan Song 버나드 홉킨스가 채드 도슨과의 2차전에서 패배하고, 다시 돌아와 타보리스 클라우드와 카로 무랏을 연패시켰을 때, 오랜만에 돌아와 이 글을 남긴 기억이 난다. 그 글의 댓글 중 이런 것이 있었고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그런 면에서 홉킨스가 슈메노프를 이겼을 때, 이후 스티븐슨과 코발레프 중 하나와 맞서 싸우리라는 건 나에게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내가 왜 이렇게 말할 수 있었는가 하면, 나로선 홉킨스가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경기를 지속하는 욕망이 금전이나 호승심보다는 그의 명예욕에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홉킨스는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계속해서 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