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아게 46화
Post
원문 보기 →건담 아게 46화
*판넬 바리어를 가장한 V-MAX. 영 맘에 안드는 건 저 뿐 입니까? *솔직히 레이즈나도 그걸 공격기로 써먹을 땐 별로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몸통 박치기 계열 기술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예 바리어도 뭣도 없이 돌격하는 기술이라면 좋아하지만. *이거, 정말 오프닝 떡밥을 회수하려는 건가요. *그럼 전장의 홈즈씨도... 안된 디야. 살아서, 살아서 히익 함장을 GET하는 기야아아아~ *유독 3세대는 아까운 캐릭터들이 많군요. 3세대 전체로 4쿨이었으면 이런저런 개인 에피소드들도 더 있었을 텐데. *베이건의 분열은 당연히 일어날 거라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너무 늦은 타이밍에 일어나는군요. *프란은 은근 사망 플래그를 쌓아가고. *그런데, 플리트. 은근 활약없지 않아? 역시 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