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2008)베를린의 여인,Anonyma - Eine Frau In Berlin, A Woman In Berlin
패전국가에서.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힘이 있든 없든.패전국에서의 비참하다면 비참하고.혹은 오히려 패전국의 남성보다 낫다면 나은. 영화보다 소설을 읽어보라는 추천이 많지만.내 취향의 소설이 아니다보니... 영화가 실화라는..사실임을..안네의 일기,난중일기 여러 경우가 있지만.이처럼 처참하고 적나라하게 묘사한 경우가 있었을까. 간간이 흘러나오는 OST가 애잔하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