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9월 파리. etc.
Post
원문 보기 →
2013.9월 파리. etc.
오랑주리 Musee de l'Orangerie 입구 사진은 다 인물사진이라 생략. 대신 옆쪽의 벤치 사진이라도. 투르의 고성들을 제외하고, 파리에서의 주 목적 중 하나였던게 오랑주리의 수련. 문 열자마자 들어가는게 목표였는데 지하철에서 나와서 이쪽인지 저쪽인지 좀 헤메는 바람에 1번 입장은 못찍었다.(...) 클리뉘 미술관 Musee de Cluny 혹은 Musee National du Moyen Age 홈페이지는 사실 꼭 가봐야 할 곳이라는 생각은 안했는데, 이날이 월요일이라 그닥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겸사겸사 방문하게 된 곳이다. 여길 꼭 가봐야 하는 사람은 사실 내가 아니지...ㅋㅋ 꼼꼼히 보기엔 오랑주리 정도가 딱 좋은 규모. 큰 뮤지엄 전체 몰아서 관람하기가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얼마나 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