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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4년 본 영화 정리 (현재 진행형)
극장에서 본 신작들만 정리! 순전히 내가 잊지 않기 위해 독단적인 감상평을 기록. 2월 : 아메리칸 허슬 - 순전히 제레미 레너를 볼 생각에 들떴었는데, 보긴 봤으나 비주얼은 그냥 그랬다. 아니다. 뭔가 전반적으로 영화가 걍 그랬던 거다. 크리스찬 베일, 제니퍼 로렌스, 브래들리 쿠퍼, 로버트 드니로 같은 쟁쟁한 배우들이 잔뜩 나왔으나 내용이 뒷바침을 못 해줬음. 난 좀 더 뭐가 있을 줄 알았지.... 왜 이런 쩌는 배우들 데리고 이것밖에 못 뽑냐. 설국열차 - 왜 올해 2월에 봤냐고 묻는다면, 일본은 2월 개봉이었다고 한 맺힌 이 연사 외칩니다.... ㅠ 하여튼 왜국에서 외화 제때 챙겨보는 건 너무 힘들다는 거. 사실 봉감독 팬은 아니지만, 기대는 꽤 했는데 나름 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