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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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예측한대로 잉글랜드가 보여준 전방-미들의 종합적인 압박을 아르헨티나도 들고 나왔습니다.그런데 잉글랜드가 들고 나온 것보다 더한 숨막히는 압박을 들고 나왔는데 이 부분은 아르헨티나 윙백의 엄청난 기동력을 필요로 한 방법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공간을 메꿔주기 위해 윙백의 전진과 윙포워드의 후진이 어울어져서 프랑스 미들을 진짜 가두리 양식 해 버렸습니다. 얼마나 막혔는지는 후반 30분 정도 지날때 까지 프랑스의 슈팅이 0 이었습니다. 유효슈팅 0이 아닌 전체 슈팅이 0 제가 본 프랑스 국대의 경기에서 그런 경기가 있었나? 하고 머릿속의 기억을 꺼내봐도 2004년 EURO인가? 그때 잉글랜드에게 역전승 했을 때에도 빈공이긴 했지만 이정도까진 아니었거든요. 그땐 지단의 5분쇼였죠. 디 마리아의 활약도


